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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/ 용 / 보 / 기
글작성자
 꼬봉이팬 2008-08-02 02:47:58 | 조회 : 3286
제      목  펜션 아니고 펜션 매점에 묵었던(?) 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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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겨우 하루 조금 지났을 뿐인데, 마치 한 달은 지난 듯
그곳에서 지냈던 일주일의 시간이 까마득한 옛날 같아요. *^^*
휴가철, 여전히 두 분은 바쁘겠네요.
안면 좀 틀까 할 때 돌아오게 돼 아쉬웠어요.
핸드폰 꺼놓고 자고 먹고 놀며, 서울에서의 일상은 잠시 접고
참 즐거운 시간이었는데... ^0^
물론 살은 포동포동 쪄서 돌와왔다는...-.-

다행히 펜션 홈피가 있어 이렇게 인사할 수 있어 좋네요.
라면 적당히 먹고~새벽까지 그림보는거 적당히 하고 ㅋ 
건강하세요.

꼬봉이 포즈잡고 찍은 귀여운 사진 2장 올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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